우리 아이 스스로 느끼고 생각하게 하는 창작동화  
 

<아람이랑>은 세계 어린이들에게는 물론, 우리 나라 어린이들에게도 친숙한 일본 차일드 혼슈사 작가들의 새로운 작품들입니다. 또한, 쇼각칸 아동출판 문화상, 닛산 동화그림책 그랑프리, 고단샤 그림책상, 볼로냐 국제아동도서 일러스트상 등을 수상한 작가들의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좋은 작품들을 번역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요. 따라서, 60권 전권을 우리말과 우리글의 아름다움과 서정성을 살려 <햇살과나무꾼>에서 번역을 했습니다.
<아람이랑>은 삭막한 주위 환경과 컴퓨터 게임 등으로 정서가 메마른 우리 어린이들을 꿈과 사랑, 그리고 풍부한 상상력의 세계로 인도해 줄 것입니다.

 
     
     
  8. 도전과 모험심을 키워 주는 이야기(6권)  
 

<페코타와 신기한 숲> 아기고양이 페코타는 화가 할아버지와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페코타는 할아버지가 그린 그림 속으로 들어가 신기한 여행을 합니다.

 
     
   
 

55. 자전거의 모험    56. 처음 하는 배 여행    57. 처음 강으로 놀러 갔어요
58. 페코타와 신비한 숲    59. 나의 여행    60. 목장에 가다

 
     
     
  7. 꿈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이야기(8권)  
 

<존이 공룡이 된 날> 겁이 아주 많은 개 존은 어느 날, 커다란 공룡으로 변신합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47. 토끼의 춤    48. 베개 비행선    49. 건이의 심부름    50. 고릴라 찾으러 출발
51. 뜨거운 겨울잠    52. 콧수염 아저씨의 선물    53. 크레파스 사다리
54. 존이 공룡이 된 날

 
     
     
  6. 지혜와 용기를 키워 주는 이야기(6권)  
 

<난난난 괜찮아>처음으로 엄마의 심부름을 하게 된 민수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지만 ‘난난난 괜찮아!’ 주문을 외웁니다. <둘이서 집을 봤어요> 남매가 집을 보다가 싸움이 벌어지지만, 문제가 생기자 남매는 힘을 합칩니다. <거짓말쟁이 족제비 푸타> 어느 날, 족제비 푸타와 꼬마 다람쥐 앞에 사자가 나타났어요. 과연, 사자를 물리칠 수 있을까요?

 
     
   
 

41. 우체부 토끼와 늑대 꿀꺽이    42. 난난난 괜찮아    43. 겁쟁이 토끼 호펠
44. 둘이서 집을 봤어요    45. 나와 자전거 타는 고양이    46. 거짓말쟁이 족제비 푸타

 
     
     
  5. 남을 배려하는 이야기(7권)  
 

<공주님의 선물> 공주님과 함께 사는 작은 곰과 고양이는, 바쁜 공주님을 도와 주려다가 더 일거리를 만듭니다. <누리의 담요> 누리는 유치원에 다니지만 아기 때부터 덮었던 담요를 좋아합니다. 어느 날 누리의 담요 ‘나요’가 없어졌어요. 많이 아쉽지만 누리는 “이제 나는 아기가 아니야”하고 체리와 강아지들에게 ‘나요’를 양보합니다.

 
     
   
 

34. 퐁타의 자동판매기    35. 숲 속의 작은 불빛    36. 깨끗하게 뽀득뽀득
37. 가을 논 한복판에서    38. 공주님의 선물    39. 누리와 담요
40. 요정 아르부르와 애벌레 꼬물이

 
     
     
  4.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7권)  
 

 

 
     
   
 

27. 내 신발    28. 빨리빨리    29. 도토리 숲의 비버    30. 안녕, 목욕하러 왔어
31. 누가 도시락을 먹었을까    32. 할머니와 아기 돼지 꿀꿀이
33. 흐음, 맛있게 생겼는걸

 
     
     
  3. 친구와 함께하는 이야기(9권)  
 

<미안해>친구의 장난감 헬리콥터를 망가뜨리지만, 얼른 미안하다고 말하지 못했어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8. 까만 코끼리와 파란 코끼리    19. 저, 저기    20. 봄이 오면 하고 싶은 일
21. 만나고 싶은데    22. 꼬르륵꼬르륵 와구와구    23. 미안해    24. 감기 조심
25. 다 함께 소풍을    26. 많이많이 친해질래요

 
     
     
  2. 자연과 동물 사랑 이야기(9권)  
 

<모밀잣밤나무> 작은 씨앗에서 커다란 나무가 되는 ‘모밀밤잣나무’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부엉이의 의자> 농가에 버려진 작은 나무 의자를 호숫가로 가져온 부엉이는 나무에 의자가 주렁주렁 열리는 꿈을 꿉니다. <퐁이야 힘내> 산에서 내려와 부상을 당한 아기너구리 퐁이 힘을 내야 해요.

 
     
   
 

9. 황금빛 편지    10. 두더지 몽실이    11. 편지왔어요    12. 부엉이의 멋진 의자
13. 훈이와 새끼고양이    14. 모밀잣밤나무 씨 하나    15. 퐁이야, 힘내
16. 아직 멀었을까    17. 삐삐추의 하늘

 
     
     
  1. 아름다운 가족 사랑 이야기(8권)  
 

가족간의 사랑과 정을 주제로 한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들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합니다. 훌륭한 원작과 잘 다듬어진 서정적인 문장은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것입니다.

 
     
   
 

1. 좋아하는 것   2. 다섯쌍둥이의 봄날 하루   3. 눈 내리는 날의 선물
4. 돼지네 가족의 수영장   5. 쌍둥이 아기    6. 고양이 레스토랑
7. 돼지네 가족의 천둥 치는 날   8. 언제까지나 이렇게

 
     
     
딸아이를 키우며 차일드 애들이나 한림 출판사의 단행본등.. | 블로거 pooput2 님
 

우리 나라 그림책과는 또 다른 느낌을 줍니다. 우리 작가들이 굵직한 주제를 가지고 스케일이 큰 작품을 만든다면 일본 그림책들은 특유의 아기자기한 잔재미를 준달까요. 일상의 작은 사건을 가지고도 얼마든지 재미있는 줄거리를만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놀라운 부분은 번역의 아름다움이다 | 블로거 rjdio95 님  
  몽실몽실 기지개를 켜는 봄, 그리고 그런 봄을 맞는 두더지 몽실이.
그야말로 멋진 번역이다. 일본판의 두더지 이름은 뭐였을까?
그리고 이 책의 가장 놀라운 부분은 번역의 아름다움이다. 마치 한국 창작 동화집 한 권을 읽는 듯한 자연스러운 번역, 그리고 그런 자연스러움을 넘어선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서정성을 담은 번역은 정말 칭찬하고 싶다.